본문 바로가기
  • 소소하면서 따뜻한 소통...
Blogcasting/우물쭈물 사는 이야기

엘리시아

by 파란선인장 2011.06.27

  티켓몬스터에 동생 아이디를 추천인으로 넣어서 가입했더니 5000캐쉬가 생겼다. 때마침 동네 레스토랑에서 10000원 자유이용권을 5000원에 팔길래 구매했다가 적절한 때가 와서 점심 먹으로 갔다.

게살크림스파게티

샐러드


  비가 내리는 오후 3시에 도착한 엘리시아(레스토랑 이름)에는 손님은 우리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 조용한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에피타이저로 나온 샐러드를 먹고 이어서 나온 스파게티와 빵을 먹으며 디저트로 나온 커피도 마셨다. 얼마만의 파스타였던가. 비록 추레한 남자끼리여서 좀 그랬지만, 맛도 좋고 분위기도 괜찮았다. 뭐 일단 공짜로 먹은거라 기본적으로 기분이 좋은 것도 있었지만.


엘리시아




  뭐, 이참에 티켓몬스터 가입해서 나 추천해서 너 5000, 나5000씩 받자고 적은 건 아니고... 뭐, 내 아이디는 ikyo라고 하는데... 알고나 있으라고...ㅎㅎ

'Blogcasting > 우물쭈물 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현실과 꿈  (2) 2011.07.28
  (5) 2011.07.28
엘리시아  (4) 2011.06.27
「무소유」를 무소유하다  (4) 2010.06.24
진 경기는 바로 털자.  (0) 2010.06.17
월드컵은 뽐뿌.  (2) 2010.06.10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