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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소하고 따뜻한 소통

아이폰5S5

김해건설공고 매화 와룡매화로 유명한 김해 건설공고의 매화로에서 꽃구경을 했는데 꽃샘추위 속에서 바람이 부는데도 진하게 매화향을 맡을 수 있어서 좋았다. 멀리서 구경 온다면 어쩌면 실망할 수도 있지만,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이라면 매화가 한창 피는 이 시기에 한 번 다녀와 봄직도 할 듯하다. 사진찍으로도 많이 오시는 듯 했다. 이렇게 구불구불 옆으로 누워서 자란 형태때문에 와룡매화라 하는 것 같다. 바람이 불어서 폰카메라로 초점 맞추기가 힘들었다. 이제 막 피기 시작한 매화. 이번 주가 절정일 듯. 홍매화 ※ 아이폰5s 카메라. 무보정. 2014. 3. 11.
겨울의 마지막 선물 떠나는 겨울의 마지막 선물 - 봄 ※ 요즘 폰 카메라 좋네. 2014. 2. 25.
울 할매 이제 고마 드가시소. 2014. 2. 25.
예상치 못한 곤경을 당하기 전에 아이폰 자동완성 기능 비활성화하기 문자를 쓸 때 어떤 단어를 다 쓰기 전에 미리 아이폰에서 알아서 해당 단어로 완성시켜주는 기능이 있다. 흔히들 '자동 완성'기능이라고 하고 설정에는 '자동 수정'이라고 명시되어 있는 기능. 이미 아이폰 유저들 사이에서는 그 폐해의 심각성이 널리 알려져 이 기능을 비활성화시키는 것을 거의 의무시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기능만 본다면 문자 작성이 어려운 아이폰에게 참으로 필요한 '스마트'한 기능이지만, 해당 추천 단어를 애플의 서버에서 받아 오고 있어서 실상 우리 나라 사용자에게는 그닥 '스마트'한 성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을 뿐더러, 영어권 국가에서도 그 폐해가 빈번해서 '아이폰 자동완성'이라고만 검색해도 이 기능으로 인한 폐해를 번역본(?)으로 볼 수가 있다. 내가 아는 어떤 동생도 아이폰으로 바꾼 뒤.. 2014. 2. 10.
아이폰5S 2주 간의 사용 후기 응?? 또!!!! 그래요, 또 질렀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겨울은 이것저것 막 지르는 계절이라구요. 또 뭐가 오니까 어머니께서도 비명을 지르십니다. 어머니의 등짝스매시는 언제나 저를 지리게 하는 군요. 헐헐. 뭐 어쩌겠습니까. 그저 지르고 또 질러 보는 것. 앞으로 닥칠 일은 어차피 미래의 일이니까요. 우오오오오! 제품에 비해 박스가 너무 큰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뽁뽁이도 없이 달랑 이렇게 가져왔단 말인가 하는 분노도 일었지만, 그것도 잠시. 저 작은 박스 안에 나의 아이폰이!!! 배송 중에 혹시 충격을 받지는 않았을까 하는 걱정을 안고 제품 개봉. 오오오. 개봉함. 여는 순간 황금이 번쩍한 것 같기도 하고. 초점 못 맞춘건 좀 부끄럽... 구성품. 왼쪽부터 박스, 아이폰, 설명서와 스티커와 유심꽂이.. 2014.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