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나온 진성호 의원님.

그 옛날 김대중 대통령때 자료부터, 1990년까지 뉴스데스크 보도자료까지 찾아오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그런 자료들을 방송법이 사회적 토론을 거쳤다고 하는 건, 좀 웃기네요.
뭐, 물론 마땅한 근거가 없으셨겠지요. 압니다. 초선의원이라 몸빵하러 나오신거. 나경원 의원도 힘들다 하셨겠지요.



근데
징징대는거 너무 듣기 싫네요.
100분토론 끝까지 볼려고 했는데 의원님 얼굴과 매치도 안될뿐더러 징징대는 목소리 듣기 싫어서 이만 자러 갈렵니다.


진짜 이따위로 글 쓰기 싫은데, 저도 좀 논리적으로 점잖게 쓰고싶었는데, 의원님한테는 이런글이 더 통하지 않을까 싶어서 이렇게 썼습니다.

나름 언론인이셨는데도, 한국어를 하시는데도 알아듣기 힘드네요. 혹시 저와 다른 언어를 쓰시는가 싶어서 최대한 간단하게 써봤습니다.


요약: 홍준표의원님이나 이명박대통령각하 한테나 징징대세요. 듣기 싫습니다.

Comments

  1. 동생 2009.01.17 23:03

    조심해라...잡혀갈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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