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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소하고 따뜻한 소통

풋볼매니저 20132

풋볼매니저2013에서 달라진 점 QPR로 풋볼매니저 2013을 한 지 두 시즌이 지났다. 구입 초기엔 열심히 했는데, 1월에 많이 바빠지다보니까 진도를 많이 빼진 못했다. 이전에 썼던 글들에 이어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변화한 부분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자. 스탭의 업무 세분화-'스탭 책임'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바뀐 부분은 구단의 스탭들의 역할이 세분화되었다는 것이다. 이전까지만 해도 스탭들은 거의 이름으로만 존재했고, 코치나 팀닥터, 스카우트 정도만 신경쓰면 됐다. 하지만 이번 시리즈부터는 단장, 풋볼디렉터, 치프스카우트, 유소년 계발 총괄 등과 같은 직업이 생겨남으로써 더욱 세밀하게 업무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게임 시작화면에 'football manager'와 함께 'football manage.. 2013. 2. 1.
(FM2013)Q.P.R. 시즌의 절반이 지난 시점. 현실의 epl도 절반정도를 지난 지금, 가상의 epl도 시즌의 절반 가량을 소화했다. 현실에서의 qpr은 감독이 바뀌고 팀내 불화설이 스멀스멀 흘러나오면서 얼마전 기다리던 첫승을 했지만, FM상에서의 나의 qpr은 그런거없이 잘 지내고 있다. 첫 승도 금방 올렸었고, 팀 내 불화도 없다. 사기도 좋고. 우왕ㅋ굳ㅋ임.ㅋㅋ 원래는 게임을 하면서 리뷰를 자세히 써서 바뀐 게임의 시스템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싶었는데,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그게 잘 안 된다. 그런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이 경기를 진행하기 때문에 어느새 그런 건 잊어버린지 오래. 스텝업무분할에서도 풋볼디렉터라든지 단장, 치프스카우트, 유소년 총괄 등 스텝들의 역활도 여러가지로 분화되었고 그들에게 다양한 업무를 분담시킬 수 있다. 선수 이적이나 .. 2012. 12. 25.